넷마블, 네이트 서비스 게임 확대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7 15:30 기준 (대표 남궁훈)은 게임포털 넷마블에서 '네이트'에 서비스하고 있는 게임을 확대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 확대를 통해 네이트에서 서비스되는 게임은 ▲그랜드체이스 ▲미니파이터 ▲건즈 온라인 ▲미스터CEO ▲웹삼국지 ▲천검영웅전 등이며 16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됐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기존 사천성, 바둑 등의 웹보드 게임뿐만 아니라 넷마블의 액션 및 캐주얼 역할수행게임(RPG)과 웹게임도 네이트 이용자들과 만나게 됐다.
넷마블은 네이트 채널링 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이벤트도 마련했다. CJ인터넷은 네이트에서 신규 채널링 게임을 즐기면 추첨을 통해 최대 50개의 '도토리'를 지급하는 등 총 100만 개의 '도토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오는 10월 16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신규 채널링 게임들도 각각 게임 아이템 등을 제공하는 개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페이지(event.netmarble.net/EventPortal/20100902_NateUserPromo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CJ인터넷은 네이트를 운영하는 SK커뮤니케이션즈와 지난 5월 제휴를 맺고 네이트의 게임 서비스를 독점 운영하고 있다. CJ인터넷은 이번 신규 서비스 게임 추가 외에도 향후 정통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등 다양한 라인업으로 채널링 서비스 게임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