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소프트웨어업체 오라클의 1분기 순익이 예상치를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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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현지시간) 오라클은 인수비용 등을 제외한 1분기 주당순이익(EPS)이 42센트를 기록, 전망치 37센트를 상회했다고 발표했다.


매출 역시 전망치 73억2000만달러를 상회하는 75억9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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