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강팔문)는 건설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 건설근로자 자녀 20명에 장학금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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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제회는 건설경기 침체 등으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설업 장기 근속 근로자에게 자녀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등학생 자녀를 대상으로 학자금 지원사업을 시행중이다. 장학금은 1가구당 1자녀에 50만원씩이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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