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소방방재청이 스마트폰용 ‘응급상황 대처방법’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무료로 보급한다.


이는 기존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보다 더욱 향상된 것으로 프로그램으로는 ▲심폐소생술 방법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CPR 송(심폐소생술 노래) 등이 구성됐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해당 어플은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시나리오를 상호 연계함으로써 ‘생존을 위한 연계고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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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용가능한 스마트폰 기기는 Google Android OS 2.1버전 이상이 설치된 기종으로 이동통신 3사 모두 포함해 총 8종이 사용 가능하다.

소방방재청 관계자는 “이번에 개발된 어플 이용자들의 사용후기 등을 모니터링해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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