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롯데쇼핑 무보증채 AA+로 평가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롯데쇼핑이 발행예정인 제56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 등 다양한 업태에서의 우수한 시장지위 ▲적극적인 매장확대전략과 해외진출 등으로 높은 성장가능성 ▲풍부한 유동성과 담보제공여력 등 우수한 재무융통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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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롯데쇼핑은 2010년 6말 현재 백화점 29개점(수탁운영 6개점 포함), 대형마트 84개점, 슈퍼마켓 242개점, 영화관 59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종합유통업체로서, 백화점부문에서 확고한 1위의 시장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유통업계의 선두주자이며, 롯데그룹의 주력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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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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