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대구銀, 팔공산 올레길 걸으며…임직원 '한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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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 지난 9일 팔공산 올레길 일대와 연수원에서 임원과 부점장 300여명이 참가해 단합대회를 가졌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의 장을 마련하고, 임원 및 부점장 간에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임원들과 지점장들은 이날 대구올레 팔공산 1코스인 북지장사 길을 함께 걷고 소망줄 잇기, 단합 결의 등의 행사를 함께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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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에서 진행된 '격려의 장' 시간에서 하춘수 은행장은 "불확실한 금융환경 속에서 활발한 영업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주신 임원 및 부점장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서로 격려하고 열정을 다해 지역 금융의 허브(hub)로 지역경제 살리기에 적극 나서자"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단합대회 참가자들에게는 경북지역의 특산물인 안동 참마와 포항 멸치 등이 제공됐다. 이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대구은행 측이 특별히 구매한 물품이다.


이지은 기자 leez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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