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국산 1호' 소형 고속 전기차가 선보인 이후 정부가 오는 2020년까지 전기차 100만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하면서 충전 인프라 설치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덕분에 코디에스도 급락 하루 만에 반등에 나섰다.


10일 오전 10시55분 현재 코디 코디 close 증권정보 080530 KOSDAQ 현재가 815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15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코디, 신소재 '아쿠아스토머' 개발…"지속가능 R&D 기술 적용" 코디, 84억원 규모 유증 [e공시 눈에 띄네]코스닥-7일 는 전일 대비 650원(5.75%) 오른 1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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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전기차 생산을 늘리기 위한 판매확대 방안과 충전기 설치 등 인프라 구축 계획, 교체형 전기차와 중대형 전기차 개발계획 등을 마련했다.


특히 인프라 구축을 위해 내년 상반기까지 전국 단위의 충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로드맵을 수립하고 오는 2012년에는 환승주차장ㆍ간선도로ㆍ공공주차장 등 국가와 지자체가 충전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오는 2013년부터는 민간이 충전시설을 설치하는 데 다양한 지원을 해 2020년까지 충전기 220만대를 설치한다는 방침이다.

박형수 기자 parkh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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