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찰이 국새 의혹 수사와 관련, 민홍규 전 4대 국새제작단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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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서울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민 씨는 국새 제작에 대한 원천기술을 갖고 있지 않으면서 국새를 제작하고 정부와 계약을 맺어 1억9000만원 가량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경찰은 지난 1~3일 민 씨를 세 차례 소환조사, 이러한 사실을 확인하고 남은 금 1.2kg을 유용한 점도 밝혀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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