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원·1만원권 2종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재래시장에서 유통 가능한 '온누리 상품권'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온누리 상품권은 재래시장 및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지난해 7월 전국 9개 지방자치단체에서 판매하던 재래시장 상품권을 전국에서 통용이 가능하도록 통합한 상품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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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0원권과 1만원권 2종으로 나뉘며 개인 및 기업고객 누구나 구입할 수 있다. 개인은 판매금액의 3%를 할인받을 수 있으며 월간 한도는 300만원이다. 기업고객에 대한 별도의 할인 혜택이나 한도 제한은 없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낮은 판매수수료에도 불구하고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익적 사업이라는 점에서 온누리 상품권 판매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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