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3일 홍콩증시 항셍지수가 사흘 연속 상승 마감했다.


항셍지수는 전일대비 0.5% 오른 2만971.5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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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개발업체 시노랜드가 전망치를 뛰어넘는 실적을 바탕으로 3.2% 상승하며 증시 오름세를 주도했다. 세계최대 개발업체인 순훙카이프로퍼티가 0.5% 올랐고 중국 2위 보험사 핑안보험이 5.5% 뛰었다.


미쓰비시UFJ 자산운용의 펀드매니저 미치야 토미타는 "미 주택판매 지표 호재가 개발업체 전망을 밝게 했다"고 설명했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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