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한국거래소(KRX)는 오는 8일 상장예정기업 및 증권사 등을 대상으로 상장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8일 오후 2시부터 서울사옥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 상장설명회는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의 상장요건 ▲심사절차 ▲상장예정기업의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 ▲기업공개 실무 등 상장예정법인의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현재 서울·경기 등 수도권 소재 상장예정기업 150여 곳이 참가신청을 했으며 증권사 등 관련기관 담당 임직원을 포함, 250여명이 참가를 신청한 상태다.

AD

거래소는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들을 중심으로 현지방문, 맞춤형 컨설팅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성공적으로 상장될 수 있도록 인수기관과 협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경남지역 상장설명회는 다음달 8일 거래소 본사(부산시 동구 범일동)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김유리 기자 yr6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