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해수 기자] 세계 최고층 빌딩 ‘버즈 두바이’ 개발업체 에마르(Emaar Properties PJSC)가 상업용 부동산을 매각했다.
16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에마르가 두바이증권거래소 웹사이트를 통해 상업용 부동산을 3억317만디르함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에마르는 어떤 빌딩을 누구에게 판매했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통신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 매각된 부동산은 버즈 칼리파 근처에 있는 에마르 스퀘어 프로젝트에 속한 5번째 빌딩일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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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에마르는 햄프턴스 그룹의 영국 및 아시아 지역 사업부를 영국 부동산업체 컨추리와이드(Countrywide Plc)에 4억2810만디르함에 매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에마르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 사업부는 계속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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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해수 기자 ch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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