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장중 기자]경기도 안성시가 추석맞이 ‘안성마춤 송편’ 판매 운동을 전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근래 들어 송편을 직접 만들기 보다는 필요한 만큼 편리하게 구매하려는 소비자 생활패턴을 이용해 안정적이고 장기적인 안성마춤 쌀의 판매를 촉진시킨다는 전략이다
안성마춤 송편은 안성떡방(주)에서 안성마춤 쌀을 원료로 생산한다.
시는 또 마춤농협, 안성떡방(주) 3자간 공동 홍보 마케팅을 추진해 관내·외 지역 직거래홍보, 공무원, 출향인, 온라인 판매, 기업체 및 학교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 판매운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안성마춤 송편은 2.5kg 1박스에 26,000원으로 상품구성이 천연야채를 활용한 4가지 품목으로 다양하게 이루어져 있다.
송편의 원료가 안성시에서 자랑하는 고품질 안성마춤 쌀만을 원료로 사용한다.
산업체인 안성떡방(주)은 까다로운 식약청 HACCP인증, 농식품부 전통식품인증, 경기도G마크 및 안성마춤 상표 인증을 획득한 제조업체다.
로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생산하기 때문에 믿고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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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안성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판매를 시작한 안성마춤 송편은 17,000여개가 판매됐고 쌀 48t을 소비하는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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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중 기자 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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