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조비가 실적부진에도 불구하고 3거래 연속 급등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별한 주가 급등 사유가 없다고 회사측이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지난 2주일 새 2배 이상 치솟았다.


16일 오후 1시5분 현재 조비는 전 거래일 대비 2100원(9.70%) 상승한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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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비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이 22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0.16% 줄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0.75% 감소한 234억원, 순이익이 81.01% 급감한 6억원을 기록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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