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분기대비 2.4% 증가했다고 미 상무부가 30일 밝혔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이현정 기자 hjlee303@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