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보조금을 요금할인으로 전환해주는 스마트스폰서와 관련 "경쟁사보다 먼저 도입했으나 비중이 높지는 않다"면서 "자세한 수치를 말하기 어려우나 경쟁사가 20~30%라고 발표하던데 우리는 그보다 비중이 낮다"고 밝혔다.


그는 "스마트스폰서 확대시 매출은 떨어지나 이익은 그대로 유지되는만큼 반드시 나쁜것은 아니다"라며 "계산한 결과 아이폰 가입자의 월평균매출(ARPU)이 5만 4000원인데 스마트스폰서통한 요금할인제로 가면 월 8000~9000원정도 매출이 주는 것으로 나타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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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보조금을 그만큼 지급안하기 때문에 마케팅비 아끼는 효과가 있다"면서 "너무 비중을 확대하지 않을 것이고 매출상승하면서 이익을 가져가는 포션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성훈 기자 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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