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기아자동차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사장은 30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2010년 상반기 경영실적 발표회'를 갖고 "내년 K5 생산 물량은 국내 21만대와 중국 4만대로 총 25만대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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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스포티지R의 경우에는 국내와 해외를 합쳐 총 28만대로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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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kimh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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