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반등에 나섰던 유럽 증시가 막판 급락하면서 하락세로 마감됐다.
영국 FTSE100 지수는 5.73포인트(-0.11%) 빠진 5313.95를 기록해 이틀 연속 하락했다.
장중 꾸준히 오름세를 유지했던 FTSE100 지수는 후반 1%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마감을 앞두고 급락하며 하락반전했다.
바클레이스, 로이즈 뱅킹 그룹 등이 2%대 하락으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도 막판 급락하면서 이틀 연속 하락했다. 6134.70으로 마감돼 전일 대비 44.24포인트(-0.72%)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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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CAC409 지수는 전일 대비 18.45포인트(-0.50%) 하락한 3651.91로 마감돼 7거래일 만에 하락반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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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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