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국채선물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9일 오전 9시29분 현재 국채선물은 111.08로 16틱 상승하고 있다.

등록외국인이 686계약 순매수로 다시 돌아선데다 증권도 724계약 순매수중이다. 투신은 319계약 순매도하고 있다.


국채선물은 미국의 내구재주문 하락과 국내 BSI 하락으로 경기둔화 시각이 힘을 얻으며 111선 위로 안착하며 출발했다.

전소영 NH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전일 60일이동평균선 위에서 안착하면서 추가 상승 모멘텀을 확보했지만 지난 6월 고점인 111.83에서부터 7월9일 저점인 109.90까지의 낙폭에 대한 62.8% 조정 레벨인 111.10을 돌파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며, 전일 10거래일만에 순매도로 돌아선 외국인의 추가 매수 여부도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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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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