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무디스가 한국의 국가신용등급을 A1으로, 신용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28일 무디스의 한국 신용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경제는 세계 금융이기로부터 탄탄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견조한 정부 재정과 중립적인 대북 리스크 등이 그 이유로 제시했다.

또 한국의 경쟁력 있는 수출산업에 힘입어 올해 실질 경제성장률이 6%에 달할 수 있었다고 분석했다.


특히 한국 경제의 힘에 대해 '매우 강하다'라고 평가해 기존 보다 한 단계 높게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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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과 함께 신용등급 A1을 받은 국가는 중국, 오만, 체코, 포르투갈 등이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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