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28일 홍콩 증시가 기업 실적 호전 전망과 중국 정부의 개발계획 발표에 힘입어 상승 마감했다.
이날 홍콩 항셍 지수는 전일 대비 0.56% 상승한 2만1091.18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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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관련주가 2.18%의 상승폭으로 보이며 항셍지수 상승을 견인했고, 소비자 상품주와 금융주도 각각 0.97%, 0.74% 오르며 주가에 힘을 보탰다. 반면 원자재 관련주는 1%대의 하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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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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