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카메라 모듈 전문 업체인 캠시스(대표 이헌복·권현진)는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에 대비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소재 토지의 자산 재평가를 실시, 평가액이 24억원에서 84억원으로 증가해, 평가차액이 60억원이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는 재무구조 건전성을 위해 지난 4월과 5월에 차입금 177억을 상환해 부채비율이 작년말 83%에서 35%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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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헌복 대표는 "부채비율을 낮추며 재무구조의 건전성을 강화했다"며 "2012년 글로벌 3위의 카메라 모듈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재무구조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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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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