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정도현 LG전자 CFO는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2분기 IR에서 "지난 분기에 휴대전화 부문 R&D인력만 800명이 늘었고 그만큼 비용이 늘어난 것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연구인력 증가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두업체를 따라잡기 위한 투자이기도 하다"며 "특히, 최근 수익성이 좋지 않은 피처폰은 플랫폼화를 통해서 모델 수를 줄여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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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또한 부진한 스마트폰 시장에서 만회를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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