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도형 기자]교육전문기업 이투스(대표 김형중)는 오는 9월8일부터 시작되는 2011학년도 수시 모집 원서 접수를 앞두고 ‘2011 수시 지원 전략 서비스’를 전격 오픈했다.


올해는 전체 모집 인원의 60% 가까이가 수시 전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수험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투스는 수시 서비스를 통해 전국 196개 대학의 주요 입시정보를 비롯해 논·구술 등 대학별고사 실시 및 반영 방법, 최근 3개년 지원 경쟁률 및 수시 미충원 인원, 대학별 실시간 경쟁률, 맞춤 지원 전략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제공한다.


특히, 대학·학과별 지원 가능 내신 등급을 공개해 자신의 지원 가능 여부를 미리 가늠해 볼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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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 유성룡 입시정보실장은 “뚜렷한 목표를 세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수시 지원 전략의 기본”이라며 “이번 서비스를 통해 소신 있는 전략을 수립하고 희망 대학에 당당하게 합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형 기자 kuer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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