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28일 한국과 일본의 지식인 1000여명이 한국강제병합 조약의 원천 무효와 일본 총리의 식민지 지배 사과 담화 발표를 촉구하는 요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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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측 발기인대표인 와다 하루키 교수를 포함한 김영호 유한대 총장, 이태진 서울대 명예교수, 김진현 전 서울시립대 총장 등은 이 날 오후 4시부터 참의원 의원회관 회의실에서 기자회견도 열기로 방침을 세웠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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