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항우연 회전익기사업단 항공엔진팀의 강정식(39)박사";$size="229,307,0";$no="201007271006150352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주진)은 회전익기사업단 항공엔진팀의 강정식(39)박사가 IBC(International Biographical Center)사가 선정하는 2010년 우수한 과학자(Outstanding Scientists)에 이어 세계 100대 과학자(Top 100 Scientists 2010)에 최종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강 박사는 항공용이나 발전용 가스터빈 엔진의 핵심 구성품인 터보압축기 및 터빈의 설계 및 실험을 통해 핵심 부품을 국산화하고, 관련 시험설비를 통해 국내 연구 인프라를 구축한 바 있다.
강 박사는 이밖에도 독창적 연구 성과와 다수 특허 보유 등의 업적을 인정받아 2010년도 세계 100대 과학자에 등재됐다.
항우연에 따르면 강 박사는 16종에 달하는 엔진의 성능 검증시험을 성공적으로 수행했으며 32개의 터보압축기 및 터빈을 직접 설계·개발 하해 이와 관련된 논문 49편을 국내외 학술지와 학술대회에 발표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특히 강 박사는 2009년 7월 출고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엔진의 동력 터빈 개발을 주도했다. 이 동력터빈은 미 육군 주력헬기인 아파치헬기나 블랙호크의 동력터빈보다 성능이 우수해 주목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수진 기자 sjki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