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정원 기자] 삼성생명은 여름방학을 맞아 30일까지 고객 자녀 240명이 참여하는 '구조견 체험 및 경제 캠프'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어제부터 오늘까지는 고객 자녀 100명을 초청해 '인명구조견 체험 캠프'를 진행 중 이다.
구조견 캠프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구조·탐지견이 사람들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 지 알려주기 위해 마련됐다.
조별로 구조견 1마리와 구조견 핸들러 등이 한 팀을 이뤄 산악지형 및 건물붕괴지형 수색 등을 경험하게 되며 간단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도 받게 된다.
오는 29~30일에는 초등학생 70명과 중학생 70명으로 나눠 '경제 캠프'가 개최된다. 놀이와 게임, 가상 창업활동을 통해 시장경제 개념과 마케팅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구조견 체험 및 경제캠프는 재미 위주로 진행되는 다른 캠프와 달리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기를 수 있다는 점에서 고객들로부터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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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기자 p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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