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하나SK카드는 SK텔레콤과 제휴해 기존SK텔레콤 T멤버십 할인 서비스에 추가 혜택을 더해 최대 5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신개념 제휴 할인 카드 '터치(Touch) 1'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Touch 1' 카드는 기존 주유할인카드, 마트할인카드 등 특정 제휴처에서만 할인 받을 수 있는 카드 상품에 비해 주유, 마트, 영화, 외식, 학원 등 카드 사용이 빈번한 분야에서 모두 혜택을 제공해주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단순히 신용카드에 이동통신사 멤버십 기능을 결합한 형태를 넘어 주유, 마트, 학원, 외식,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간 최대 11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Touch 1' 카드 이용 고객은 T멤버십 가맹점에서 멤버십 한도 차감 할인과 'Touch 1' 자체 할인을 포함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베니건스나 TGIF 이용 시 기존 T 멤버십 할인(20%)에 'Touch 1'의 할인(20%)을 더해 총 40%의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것. 멤버십 한도가 소진된 이후에도 20%의 할인은 계속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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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영 하나SK카드 마케팅 본부장은 "고객들의 소비 패턴을 분석해 가장 할인 서비스 욕구가 많은 5대 핵심 소비 영역(외식, 주유, 마트, 학원, 영화 등)에 대해 광범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언제 어디서나 가장 쉽게 가장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갑 속 퍼스트 카드(First card)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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