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민진 기자] 외환은행이 급여이체나 카드사용 결제계좌를 위한 수시입출금 통장인 '넘버엔 통장'과 월복리로 운용되는 적립식 상품 '넘버엔 월복리적금'을 패키지로 결합해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넘버엔 패키지상품'은 합리적인 소비와 실용성을 추구하는 직장인 고객을 위해 설계된 패키지 상품이다.

넘버엔 통장 가입대상은 만 18세 이상 개인고객이며 1인1계좌만 가입이 가능하다. 우대서비스로는 급여나 연금이체 실적이 있거나 넘버엔카드 사용실적이 있으면서 결제계좌로 사용하는 경우 인터넷, 모바일, 텔레뱅킹 등 전자금융이체수수료 면제와 모든 은행 CD/ATM 현금인출 수수료가 면제된다.


최초 신규가입 후 다음달 말까지는 조건에 관계없이 수수료 면제 혜택이 제공된다.
'넘버엔 월복리적금'은 개인(개인사업자 포함)이 월 30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적립이 가능한 자유적립식 적금으로 계약기간은 1년, 2년, 3년제가 있다. 매월 월복리로 운용돼 단리 상품 대비 금리상승 효과가 있어 목돈마련에 유리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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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버엔 통장'이나 '윙고 통장', '여성파트너예금'을 보유한 고객은 추가적으로 0.2%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다. 지난 23일 현재 우대금리 0.2% 포함시 1년제 연 3.7%, 2년제 연 4.2%, 3년제는 연 4.4%의 금리가 적용된다.


김민진 기자 asiakm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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