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은 24일, 7.28재보궐 충북 충주 선거에서 민주당과 무소속 후보의 여론조사 후보 단일화에 대해 "여론조사를 빙자한 민주당 정기영 후보의 편법적인 선거 홍보활동"이라고 맹비난했다.


조해진 대변인은 이날 오후 논평을 통해 "민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사이 지지율 격차가 현격하게 나서 여론조사 결과는 민주당 후보의 우세로 나올 것이 분명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선관위는 여론조사를 빙자해 선거법에 금지된 방법으로 민주당 후보의 선거운동을 하려는 이런 움직임에 대해 즉각 중지명령을 내려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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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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