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48개 대학교에서 70개팀 참가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은행은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을 비롯해 부산·대구·광주·대전·수원 등 전국 6개 도시에서 '2010 한국은행 통화정책 경시대회'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48개 대학교 70개팀이 참가해 각 지역별로 최우수상 1개팀, 우수상 1개팀(서울은 2개팀), 장려상 2~4개팀이 선정됐다.
각 지역별 최우수 수상팀은 연세대 'Y-KUSEA'팀, 부산대 'FIT'팀, 경북대 'solveit'팀, 전남대 'IUTU'팀, 충북대 'It Factor'팀, 인천대 '어름산이'팀 등이다.
참가 팀들은 한국은행이 제공하는 각종 경제 및 통화정책 관련 자료와 자체 입수한 자료를 토대로 최근의 경제현황 및 물가동향을 분석해 물가안정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8월중 통화정책 방향을 발표한 후 심사위원들과 질의·응답을 가졌다.
이번 대회에서 선정된 지역별 최우수 6개팀과 서울지역 우수 2개팀 등 총 8개팀은 내달 20일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 결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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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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