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유럽의 7월 서비스 및 제조업 경기가 예상 밖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마킷 이코노믹스는 6월 서비스업-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가 전월의 56에서 56.7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이는 55.5로 하락할 것이란 시장 전망을 뒤엎은 것이다.
또한 제조업 PMI는 56.5를 기록, 55.1로 하락할 것이란 예상을 웃돌았으며, 서비스업 PMI 역시 56으로 예상치(55.0)를 상회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우리도 이제 월급이 1000만원" 역대 최고…'반도...
AD
이는 유럽 재정적자 우려가 완화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마킷 이코노믹스의 크리스 윌리엄슨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올 하반기 첫 달 수치가 예상을 웃돌면서 시작했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공수민 기자 hyunh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