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한 통이면 1시간 안에 신용대출 OK"
현대캐피탈, '다이렉트론' 출시
$pos="L";$title="";$txt="";$size="300,200,0";$no="201007220903149212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현대캐피탈은 전화나 인터넷으로 신속·간편하게 대출받을 수 있는 '다이렉트론(Direct Loan)'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다이렉트론'은 최저 7.99% 금리에 최고 5000만원의 한도, 최대 48개월의 넉넉한 상환기간을 제공한다. 현대캐피탈 신규고객에게는 취급수수료를 면제해 주며,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는 원리금 균등분할 상환방식 외에 첫 3개월 동안 이자만 납입하는 3개월 거치 상환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인터넷 신청의 경우 30분, 전화 신청은 1시간 안에 통장 입금까지 완료된다. 대상고객은 직장인과 공무원, 공공기관 재직자, 전문직 종사자뿐 아니라 자영업자까지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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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관계자는 "바쁜 현대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대출상품은 금리, 한도 경쟁력 뿐 아니라 신속·편의성이 매우 중요하다고 판단해 '다이렉트론'을 출시했다"며 "믿을 수 있는 금융회사에서 쉽고 빠르게 대출받기를 원하는 고객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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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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