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중국기업 웨이포트유한공사가 23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다.
한국거래소는 21일 웨이포트유한공사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웨이포트유한공사는 홍콩에 설립된 지주회사로 중국 절강성 영파시와 가흥시에 2개 자회사, 4개 손자회사를 거느린 기업집단이다. 제초기, 톱, 전동공구, 원림청소기 등을 전문생산해 국내외에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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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매출액 1079억원, 당기순이익 79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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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리 기자 yr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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