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대전청사관리소, ‘에너지절약 협약’
22일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와 시설개선 기술자문·직원교육 등 추진
$pos="C";$title="남창현 대전청사관리소장(왼쪽)과 전호상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txt="남창현 대전청사관리소장(왼쪽)과 전호상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장이 협약서를 펼쳐보이고 있다.";$size="550,365,0";$no="201007212016108454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소장 남창현)는 22일 정부대전청사 중회의실에서 에너지관리공단 충청지역 에너지기후변화센터(센터장 전호상)와 협약을 맺고 에너지절약에 적극 나선다.
두 기관은 에너지사용시설 개선, 기후변화교육 등을 통한 입주직원들의 역량 강화 등 정부 에너지절약정책에 선도역할을 위해 손잡기로 헸다.
실천방안으로 ▲에너지사용시설 개선 및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기술자문 ▲대전청사 입주공무원 및 용역직원에 대한 에너지관련 교육 ▲대전청사 에너지절약추진위원회 자문 및 아이디어 제공 등에 힘쓴다.
남창현 행안부 대전청사관리소장은 “협약은 에너지절약에 앞장서는 대전청사관리소가 에너지사용시설의 체계적·지속적인 시설개선을 통해 공공부문에너지 10% 절약목표 초과달성, 녹색청사환경 만들기, 입주지원에 대한 근무환경서비스개선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청사관리소는 에너지사용설비 시스템 손질, 낡은 시설 바꾸기, 고효율화 및 아껴 쓰기를 통해 큰 결실을 맺고 있다.
2007년 에너지사용량보다 2008~2012년까지 30% 절약계획을 추진 중이나 정부의 공공부문에너지 10% 절약계획에 따라 올해 말까지 목표를 앞당겨 이룰 계획이다.
대전청사관리소는 이런 에너지절약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5일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으로부터 ‘에너지절약 우수기관’ 감사패를 받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왕성상 기자 wss4044@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