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초복을 맞아 진행한 '아이스(ice)데이' 행사에서 아이스크림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size="550,322,0";$no="201007191019034132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이 초복을 맞아 전직원들에게 깜짝 아이스크림 선물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더위와 업무에 지친 직원들을 격려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전국 약 130여개의 현장과 본사 직원들, 한화건설과 공동으로 시공하는 현장에도 아이스크림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이스크림 선물과 함께 직원들이 참여하는 룰렛 게임이벤트를 통해 무료 아이스커피를 제공했다. 해외 근무 임직원에게는 가족들에게 아이스크림 상품권을 전달해 그 의미를 함께 나눴다.
평소 임직원간 '대화와 소통'을 강조해온 한화건설 이근포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아이스크림을 나누고 이벤트에 참가하면서 직원들과 격의없는 시간을 가졌다.
이벤트에 참여한 이현주 대리는 "회사에서 게임도 즐기고, 아이스크림도 나누는 시간을 통해 회사가 조금씩 바뀌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회사에서 '즐거운 일'들이 더욱 많아 졌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신완철 한화건설 상무는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분위기를 강조하는 대표이사의 뜻에 따라 펀(fun) 경영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하게 됐다"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직원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도록 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문소정 기자 moonsj@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