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011년부터 매년 동아시아 정상회의에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아세안 외교 소식통들은 다음주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외교장관 회담을 앞두고 열린 고위급 협의에서 미국의 입장이 수용됐으며, 미국과 러시아의 참가를 허용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라 동아시아 정상회의 참가국은 16개에서 내년부터 18개 나라로 늘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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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 측은 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경제문제 뿐만 아니라 정치와 안보문제도 논의하겠다는 뜻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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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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