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콜 미결제 약 7만계약 증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와 지수선물이 1% 안팎의 하락을 기록했고 콜과 풋은 일제 하락과 상승으로 희비가 엇갈렸다. VKSOPI는 3일 연속 오르며 6거래일 만에 19선을 회복했다.


지수 하락과 함께 외가격 콜옵션의 미결제약정 증가가 부각됐다. 특히 0.54로 마감된 240콜의 미결제약정은 7만계약 가까이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반면 가까운 내가격 콜옵션의 미결제약정이 감소한 것은 지수 급락 가능성을 낮게 본 것으로 판단된다. 풋의 경우 등가격 227.5풋의 신규 미결제보다 가장 가까운 내가격 230풋의 신규 미결제약정이 더 많았다.

";$size="232,422,0";$no="201007161733280622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풋과 콜 대표변동성은 모두 상승했는데 콜의 상승이 더 두드러졌다. 콜 대표변동성은 전일 대비 1.1%포인트 오른 17.8%를 기록했다. 풋 대표변동성은 0.7%포인트 상승한 18.6%였다. 장중 평균치는 각각 17.9%, 18.1%였다.


VKOSPI는 전일 대비 1.04포인트(5.56%) 오른 19.73으로 마감됐다.

거래량은 235콜(71만계약)과 220풋(61만계약)이 가장 많았다.


220풋은 전일 대비 0.55포인트(34.81%) 오른 2.13, 235콜은 0.56포인트(-29.32%) 하락한 1.35로 거래를 마쳤다.


등가격 227.5콜은 1.00포인트(-18.87%) 하락한 4.30, 227.5풋은 1.05포인트(28.00%) 오른 4.80으로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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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200 지수는 전일 대비 2.05포인트(-0.90%) 하락한 226.34로 마감됐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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