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랜트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공동 금융지원
$pos="C";$title="";$txt="16일 일본 동경에서 상호 간 '플랜트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악수하고 있는 김동수 한국수출입은행장(왼쪽)과 마사유키 오쿠 미쓰이스미토모은행장.";$size="550,488,0";$no="2010071610532162777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장은 16일 일본 동경에서 미쓰이스미토모은행(SMBC)과 '플랜트 등 해외 대형 프로젝트 공동 금융지원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해외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금융지원 ▲선박금융·수출금융·해외 투자금융 공동지원 ▲자원개발사업 공동지원 ▲프로젝트 관련 정보 공유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수출입은행 관계자는 "최근 플랜트 시장에서 우리 기업과 일본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프로젝트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한일 컨소시엄이 수출입은행과 SMBC로부터 공동금융지원을 받게 됨에 따라 수주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MBC는 자산 및 자본 기준으로 세계 19위 및 일본 내 3위 은행으로 아시아 및 중동 지역의 대규모 PF 거래에 활발히 참여해 온 국제상업은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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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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