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스투포토]환한 미소의 정경순";$txt="";$size="504,1179,0";$no="200809251537444634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한윤종 기자]배우 정경순이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정경순은 SBS 아침드라마 '당돌한 여자'의 후속 '행복의 조건'에서 골드미스 고미애 역으로 캐스팅됐다.
정경순이 연기할 '골드미스' 고미애는 민정(김지호 분)의 친정엄마 한평자(이경진 분)가 일하는 속옷가게 사장으로 늦은 나이에 박사장(기주봉 분)과의 가슴 뛰는 사랑을 경험하는 코믹하고 유쾌한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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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주인공으로는 김지호, 임호, 고세원, 채민서가 발탁됐으며, 극의 재미를 더해줄 조연으로 정경순과 함께 기주봉, 이경진 등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다음달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행복의 조건'은 남편의 불륜 이후 이혼한 여자가 뒤늦게 임신 사실을 알고, 남편 몰래 아이를 키워 나가면서 겪게 되는 싱글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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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윤종 기자 hyj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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