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배우 유지태와 정경순이 5일 오후 7시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 '제 7회 아시아나 국제 단편 영화제(ASIFF 2009)' 개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박성기 기자 musict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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