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동기比 흑자전환..매출 22% 증가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미국 최대 알루미늄 생산업체 알코아가 기대 이상의 2분기 순이익을 달성했다.


12일(현지시간) 알코아는 올해 2분기 동안 주당 13센트의 순이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블룸버그가 집계한 월가 예상치를 11센트를 웃돌았다.

알루미늄 가격 인상으로 매출이 늘어나면서 순이익도 증가했다.


2분기 전체 순이익은 1억3600만달러를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알코아는 지난해 1분기에 총 4억5400만달러, 주당 47센트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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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매출은 22% 증가한 51억9000만달러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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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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