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미국 지역 은행 4개가 추가로 문을 닫았다. 이에 올해 미국 파산 은행 수가 90개로 확대됐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미 연방예금보험공사(FDIC)는 9일(현지시간) 홈내셔널은행(오클라호마), 베이내셔널은행(메릴랜드), 아이디얼연방저축은행(메릴랜드), USA은행(뉴욕주)이 파산했다.
이번 주 파산한 4개 은행 자산 총 규모는 11억3000만 달러로 FDIC는 이번 주 파산 은행 처리에 사용되는 예보 기금을 1억5990만 달러로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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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지 부실로 은행 파산 피해가 집중됐던 조지아, 일리노이, 플로리다 주에서는 지난해 이후 각각 27개 이상의 은행이 문을 닫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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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준호 기자 reph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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