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팀장님, 호주 여행 가기 전에 면세점 안가세요?" 화창한 주말을 즐기고 있는데 회사 동료에게 한통의 전화를 받은 김영숙씨. 하지만 그녀의 답변은 "전 호주에 가서 쇼핑 할 생각이에요." 의사소통이 어려울 텐데 어떻게 호주에서 쇼핑을 할 수 있을지 되묻는 말에 김영숙씨의 최근 두 달간의 이야기가 이어진다.


이번에 회사에서 우수사원 5명을 선정하여 여름휴가로 호주여행을 포상했다. 평소 성실하고, 다른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는 김영숙씨는 당연히 선정 일 순위였다. 하지만 호주에서 영어 한마디 못 할 자신의 모습을 떠올리니 창피하여 3030스쿨에서 영어회화를 시작했다. 이처럼 김영숙씨의 영어실력은 가이드 없이 해외여행은 꿈도 못 꿀 정도였다. 3030스쿨에서 틀리더라도 영어로 말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깨닫고, 3030강의법을 성실하게 실천했다.

"3030스쿨이 없었더라면 호주여행을 걱정하고 있었을 거예요. 영어 때문에 창피만 당하지 말자는 생각에 시작했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에요. 매일 300여개의 영어문장을 말해보며 저도 모르게 영어에 대한 두려움은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영어가 익숙해 졌어요. 문법과 단어를 따로 외우지 않아도 30분만 강의를 따라하면 영어로 말이 나오는 믿기지 않을 만큼 쉬운 강의에요."라는 김영숙씨는 수강 등록으로 두 달간 원하는 만큼 수강이 가능하여 누구보다 쉽고 빠르게 영어로 말하게 되었다. 호주여행을 한 달 앞둔 김영숙씨는 "해외여행 전에 면세점은 꼭 가듯이 3030스쿨은 면세점보다 먼저 가야하는 곳이에요."라며 영화관에서 자막이 없는 영화를 볼 정도가 되었다고 전해왔다.


3030스쿨(www.3030school.com)은 초보자를 위한 인터넷 기초영어회화 강의다. 초. 중등 정도의 수준도 누구나 쉽게 영어로 생각하고 말을 하게 된다. 3030스쿨의 김지완 대표는 “영어로 말해야 영어로 말을 할 수 있다.”라며 “한 강의 당 300여개 문장을 쉴 새 없이 말하다 보면, 영어공부가 아닌 영어로 말을 한다는 생각이 들게 한다. 때문에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것이 일상에서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무조건 단어와 문법을 외우기보단, 이미 알고 있는 단어와 문법을 사용해 짧은 문장이라도 말하는 것을 강조하여 수강자에게 흥미를 유발함은 물론 일상에서 영어가 익숙해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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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30스쿨의 대표 강의인 왕초보 영어회화와 초보 영어회화가 한국인의 왕초보 영어회화 탈출을 이끌었다면, 영어회화 완성편인 영어회화 데이트는 외국인과 자연스런 대화가 가능하게 해준다. 더욱 뜨겁게 영어회화 데이트가 주목을 받는 것은 온라인 강의 최초로 외국인 선생님과 직접 대화하는 강의 구성 때문이다. 3030스쿨의 영어회화 데이트는 외국에서 겪는 20여 가지 상황을 외국인 선생님이 직접 묻고, 수강자가 영어로 대답을 하는 대한민국 유일한 강의이다. 수강자 누구나 영어로 말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하는 마력을 가진 강의가 바로 3030스쿨의 영어회화 데이트이다. 오픈 전 수강자들의 문의쇄도가 당연하다는 듯 영어회화 데이트는 오픈 한 달 만에 수강자가 5000명에 달하는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위한 보도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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