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사람인(대표 이정근)은 전문가가 직접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무료로 진단, 첨삭해 주는 '이력서 컨설팅 서비스'를 27일까지 실시한다.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의 올바른 작성법을 비롯해 수정방향, 강조해야 할 부분 등을 전문 컨설턴트로부터 꼼꼼하게 컨설팅 받을 수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취업컨설팅 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김은아 컨설턴트등 20명의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사람인 홈페이지(www.saramin.co.kr)에서 이력서를 작성, 인재정보 서비스에 등록한 후 신청 글을 남기면 된다. 총 1000명에게 컨설팅이 제공되며, 이력서 및 신청 글을 성실하게 작성하면 선발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당첨자는 14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사람인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컨설팅은 15~27일(1차), 29일~8월11일(2차)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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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극심한 구직난에 취업경쟁률이 상승, 1차 서류전형 통과가 더욱 어려워졌다"며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으면 경쟁력 있는 이력서를 완성하는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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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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