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사람인HR(대표 이정근)은 정보보호 안전진단 필증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정보보호 안전진단이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터넷 서비스제공자(ISP) 및 인터넷 데이터센터(IDC) 등 정부가 정한 기준에 속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조치가 제대로 구축됐는지 점검하는 제도이다.
정보보호조치, 개인정보 관리 강화 수준, 해킹방지 수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받게 된다.
방송통신위원회 지정 전문 수검기관인 '넷시큐어테크놀러지'의 진행 하에 실시된 이번 안전진단에서 사람인HR은 모든 항목에서 적격 판정을 받았으며, 특히 고객의 정보보호 및 침해사고 예방조치에 관한 체계적인 계획 수립 부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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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식 상무는 "앞으로도 안전한 인터넷 환경을 바탕으로 신뢰 높은 서비스 및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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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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