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바이오 지주회사 토자이홀딩스(대표이사: 앤드류 맨키비츠)는 ‘자가혈을 이용한 진단 및 치료’라는 주제하에 제2회 글로벌 바이오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개원의, 전문의 등 의료관계자를 대상으로 토자이홀딩스가 주관한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관계자 500여 명이 참석했다.
$pos="L";$title="";$txt="";$size="300,199,0";$no="201007051556401673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이번 학회는 각종 암, 심혈관 질환, 당뇨, 전립선 질환 등을 중소병원 현장에서 직접 환자의 혈액을 검체로 이용해 신속하게 진단할 수 있는 현장검사시스템 (POCT, Point of Care Testing)인 아이크로마 (i-CHROMA)의 소개로 시작됐다.
더불어 토자이홀딩스의 바이오 디바이스인 프로시스 PRP (PROSYS PRP) 키트를 이용한 탈모치료, 성형미용, 만성통증 치료에 대한 임상사례, 테크닉 등에 대한 주제들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봉봉성형외과의 박성수 원장이 발표한 자가지방이식을 활용한 가슴확대수술에서의 PRP 응용법, 유재욱재활의학과의 유재원 원장의 PRP 프롤로 치료법등 전문적인 미용성형 기술 및 재활, 통증분야에서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PRP 활용법에 높은 관심도를 나타냈다.
한편 행사부스에서는 심혈관 및 전립선 질환의 이상유무를 현장에서 진단하는 시연이 진행되어 현장검사로의 의료 시스템 변화에도 참석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재 아이크로마와 프로시스 PRP 제품은 국내 병의원, 호주의 에디스템 (AdiStem Ltd.) 社 등으로부터 대량 주문이 몰려들기도 했다.
앤드류 맨키비츠 토자이홀딩스 대표이사는 "토자이홀딩스가 주최한 이번 바이오 심포지엄은 현장검사 시스템인 아이크로마, 성형미용과 만성통증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토자이홀딩스의 프로시스 PRP 등의 최신 바이오 의료 시스템과 기술을 소개하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구경민 기자 kkm@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