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수익 기자] GM대우는 5일 부품업체의 화재로 가동이 중단됐던 군산공장이 이날부터 정상 조업한다고 밝혔다.


마이크 아카몬 GM대우 사장은 "공장가동 중단에 따른 국내 고객들의 피해는 없었고, 정상적으로 차량이 인도되고 있다”며 "수출 물량 부족분은 잔업과 주말 특근 등을 통해 이달 말까지 신속히 만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D

한편 준중형세단 '라세티프리미어'를 생산하는 GM대우 군상공장은 지난달 29일 플라스틱 내장재를 생산하는 부품업체 (주)새한의 전북 익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부품 공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가동이 일시 중단됐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박수익 기자 sipark@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