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는 7월부터 11월까지 유아 및 초·중등학생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이-서울 어린이 홈런왕 야구교실'을 운영한다.
야구교실은 한국연식야구연맹(KSBF)과 운영협약을 체결해 진행된다. 특히 어린이 안전을 위해 부드러우면서도 실제 야구공과 비슷한 느낌의 연식 야구공(일구공)을 강습에 사용해 타구에 맞아도 부상 위험이 없고 어린이 전용구장 내에서 안전하게 야구를 배울 수 있다. 야구장비도 무료로 대여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수업시간은 80분간으로 월, 수, 금, 토, 일요일 각각 오후 15시30분~17시, 17시~18시30분 동안 번트반(유아 6~7세), 안타반(초등 1-3학년), 장타반(초등 4~6년), 홈런반(중학생)으로 나눠 진행한다. 강습비는 주 1회씩 월 4회 강습에 2만원이다. 문의 2240-8748.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은정 기자 mybang21@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