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으로 기아차 '쏘울' 수상
$pos="C";$title="";$txt="";$size="550,374,0";$no="2010070410055687033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중국 상하이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에 128만8888번째 ‘행운지성(幸運之星, 행운의 입장객)’이 탄생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신장성(新疆省)출신의 치수쩐(祁淑貞, 50세, 여, 약사)씨로, 기아차의 ‘쏘울(Soul)’ 을 수상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행운지성 시상식 후 치수쩐씨는 “상하이 엑스포 한국기업연합관을 방문해 한국의 첨단 IT 및 녹색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특히 생각지도 못했던 큰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쏘울을 열심히 타고 다니면서 한국과 한국기업의 우수성을 주변 지인들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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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호 무역협회 부회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기업연합관을 방문하는 중국인 관람객들이 한국과 한국기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경제협력 뿐 아니라 민간차원의 한·중 우호관계 강화에 큰 힘을 실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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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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